졸업식, 입학식 영어로 말하기 예문들과 함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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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졸업한 지 어느덧 10년이 넘었네요. 그리웠던 학생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나이가 깡패라는 게 맞는 것 같아요. 그때의 감성과 열정은 다시 되돌릴 수 없는 것 같아요.

 

저도 고등학교 졸업식을 마치고 대학교 입학식했던 시절이 있었나 할 정도로 까마득해지고 있다는 게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도 잘 성장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

 

이제는 가정을 꾸려 내 아들이 졸업하고 입학하는 걸 보겠군요. 오늘 관련한 단어 졸업식, 입학식 영어로 말할 수 있는 표현을 English 예문들과 함께 확인해 보도록 할게요.

 

모두 나이가 먹는 게 아쉬울 수 있지만 그 만큼의 연륜을 가지고 추억을 가질 수 있다는 걸 행복으로 여기며 만족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긍정적인 바이브가 좋잖아요.

 

 

졸업식-입학식-영어로-포스팅-메인

 

 

 

졸업식, 입학식 영어로

 

캠브릿지 참고해서 작성합니다.

 

<1>
졸업식 영어로

graduation
: the fact of finishing a degree or other course of study at a university or school, or the ceremony at which you are officially said to have finished.

 

 

학업이나 학교를 마쳤다는 사실 혹은 그 학업이나 학위 학교를 마쳤다는 걸 공식적으로 알리는 행사 즉, 졸업을 graduation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졸업식은 graduation or graduation ceremony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2>
입학식 영어로

entrance
: the right to be admitted to place or to an organization.

 

 

어떤 곳 기관, 협회, 소속, 장소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 즉 입학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표현 entrance ceremony는 입학식입니다.

 

 

대화문과 예문

 

 

< Today dialogue >

 

 

A: I can't believe that your graduation is just around the corner.

 

 

B: Indeed, Time flies.

 

 

A: It seems like just yesterday that you entered the school.

 

 

B: I feel bitter and sweet.

 

 

 

 

 

< 오늘의 대화문 >

 

 

A: 네 졸업식이 곧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B: 맞아요, 시간 참 빨라요.

 

 

A: 학교 입학한 게 엊그제 같은데 말이야.

 

 

B: 시원섭섭해요.

 

 

 

 


Example(예문)

 

* When did you graduate high school?

- 너 언제 고등학교 졸업했어?

 

 

* I'm going to attend my son's entrance ceremony at elementary school next week.

- 나 다음주에 아들 초등학교 입학식 갈 거야.

 

 

* When will your graduation be?

- 졸업식 언제야?

 

 

* There will be some events during the entrance ceremony.

- 입학식 동안에 몇 가지 이벤트가 있을 거예요.

 

 

* She is going to give a speech during the graduation.

- 그녀는 졸업식에서 연설을 할 겁니다.

 

 

* Is there something particular to take for the entrance ceremony?

- 입학식 때 특별히 챙겨할 게 있나요?

 

 

 

디벨롭 뜻 아주 쉽고 깔끔하게 예문과 함께 정리할게요

안녕하세요. 사람이 발전해 나가는 건 중요합니다. 차츰차츰 꾸준히 성장하는 태도를 가지고 실제로 그런 모습이 보이는 사람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으면 멋있습니다. 묵묵히 한 분야를 계속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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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며

 

오늘 졸업식, 입학식 영어로 체크해 보았습니다. 이런 날들은 설레기도 하고 시원섭섭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런 날은 흔치 않은 기념의 날이니 그 순간들만큼은 즐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모든 청춘들 힘내시길 바랍니다.

 

직장을 다니게 되면 그런 시절들이 그리워지니까요. 사람은 나이를 먹으면서 추억으로 살아간다는 말이 점점 무슨 말인지 요즘 이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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