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1년 1월 1일 새해 날이 밝았습니다. 제야의 종소리를 들으면서 무슨 소원을 비셨나요? 저는 제가 목표로 잡은 일들이 잘되길 빌었고 또 이번 연도에는 백신이 하루빨리 공급 안정화가 되어 COVID-19가 종식이 되어 예전 평소와 같은 나날을 지냈으면 좋겠다고 빌었어요. 마스크를 쓰지 않았던 일상이 그립기만 하군요. 매년 새해가 다가오면 저희는 무엇을 하나요? 새해목표를 세우죠? 이건 뭐 그냥 뻔한 절차죠. 여기서 묻고 싶은 점!! 다이어트를 할 것이다라는 계획을 다 하셨죠? 이건 진짜 보통 사람들의 필수 목표인 것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연말 되면 몸무게는 그대로이고 또 반복이 되고 그렇죠? 저 또한 그렇습니다. 2021년도에도 어김없이 Diet 는 진행하고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이 목..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0년도 마지막 날 12월 31일입니다. 먼저 이번 한 해 모든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현재 이슈화되고 있는 팬데믹은 COVID-19죠. 감염자가 날이 갈수록 더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2월까지만 해도 이렇게까지 심각해질 거라는 걸 예상은 못했고 8월 정도 되면 괜찮아질 거라는 의견이 있었죠. 백신이 나오고 안정화가 되기 전까지는 아마도 큰 차이는 없었을겁니다. 신년회, 망년회도 5명 집합 금지령이 내려지고 나서 취소되고 있을 겁니다. 우리의 연말 활력소인 파티들을 진행할 수 없다는 건 안타까워요. 우리가 요즘 습관적으로 지인들에게 던지는 질문 '마스크를 언제 벗을 수 있을까'입니다. 여러분들은 과연 마스크를 벗을 수 있는 날이 언제쯤 올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1주일 전쯤인가? 제가 아마도 기아 오토큐(Auto Q)에 가서 차량 정기점검을 받았죠. 엔진오일도 갈고 타이어 얼라인도 다시 점검받아서 원래 제가 RPM을 올리면서 가속 시 그르릉 거리는 소리가 났었는데 그 문제가 해결되어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새 단장한 느낌이에요. 실내세차도 제가 이번 주말에 스스로 할 예정입니다. 1년 동안 실내세차도 한 번도 안 해서 해야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 꼭 해야죠. 자동차를 오래 타려면 관리는 필수조건이니까요. 여러분들은 자동차 관리를 어떻게 주기적으로 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냥 전문업체에 맡겨서 하시는 편인가요? 저도 그러려고 했는데 가격이 어우.. 만만치 않더군요. 그래서 저의 사랑을 듬뿍 줄 겸 스스로 해보겠다는 마음을 먹었죠. 아마도 전문업체처럼 꼼꼼히는 못..
안녕하세요. 샬롱한입니다. 오늘은 저의 꾸준한 장기 프로젝트 중의 하나인 Digital Nomad Life에 대해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우리는 지금 현재 어느 시대에 살고 있나요? 아마도 글로벌 디지털 시대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이 활성화되면서 온라인 사업의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런 효과로 문화생활도 온라인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예를 들자면 기본적으로 마트 장보기는 물론 콘서트나 아트갤러리 등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어야 할 문화들이 온라인으로 가능하다는 걸 2020년에 보여주었습니다. 문화 커뮤니케이션 포럼의 전문가 중 한 분이 "이것은 온라인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발명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새로운 트렌드 설문조사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다시 새로운 월요일이 다가왔습니다. 오늘은 2020년도 마지막 월요일입니다. 저는 그렇기에 더 특별하게 느껴지네요. 더 보람찬 하루를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은요 그전에 게을렀던 죄책감 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괜히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네요.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가 싶네요. 회사에서도 사람들이 휴가를 쓴 탓인지 사무실에 직원들이 별로 없네요. 일도 그렇게 많지 않아 여유롭게 좋긴 하네요. 오늘의 영어회화 표현을 요리하기 전에 여러분들께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 있습니다. 이건 Today topic에 관련이 있으니 한 번 생각해보시면 해당 영어 표현이 더 기억되기 쉬울 것 같습니다. 모든 영어단어나 영어 표현은 스토리가 추가가 된다면 당연히 더 오래 기억에 남을 거라고 믿습니다. ▶ 거짓말이 꼭 나쁜..
안녕하세요. 샬롱한입니다. 아니!! 벌써 크리스마스 연휴가 끝이 납니다. 사실상 이번엔 저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연말 분위기도 나지 않더군요. 가족들끼리 이야기도 많이 했지만요. 좀 아쉬운 2020년 크리스마스였습니다. 왜냐하면 친구들과는 이번 연휴 때 만나지 못했습니다. 5인 이상 집합 금지명령이 떨어졌기 때문이죠. 아마도 몇 사람들은 했을 수도 있지만요. 그래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대신했죠. 그래서 오늘의 기초영어회화표현의 테마는 '친구'입니다. 먼저 질문 몇 개 할게요. 1) 여러분들은 자주 친구들과 연락을 하시는 편이세요? ( Do you often get in touch with your friends? ) 2) 친구들 중 몇 명이나 베스트 프렌드라고 할 수 있어요? ( ..
정말 오랜만에 돌아온 영어패턴입니다. 제가 초창기에 티스토리 블로그를 시작할 때 컨셉은 대화문으로 배우는 영어 표현과 뉘앙스로 익혀 느낌을 파악하고 사용할 수 있게 예문을 사용한 영어패턴을 소개하는 거였죠. 그러면서 점점 티스토리에 재미가 들리면서 카테고리가 증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처음엔 내가 그나마 꾸준히 할 수 있는 영어 콘텐츠로 시작했지만 몇 분들도 보시다시피 확장하고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It was just like yesterday I started it but It has been almost 8 months having this. I think time flies in a blink of an eye. You know, New year 2021 is jus..
대한민국의 대부분은 직장인이지 않을까요? 사업하시는 분들도 많겠지만 다수가 직장인이죠. 회사생활은 요즘 어떠신가요? 시국 때문에 회사가 힘들진 않나요? 실제로 몇 회사들은 직원들의 월급을 못주는 지경까지 이르렀다고 합니다. 아무리 정부에서 지원금을 준다 해도 이런 상황에 버티는 게 쉬운 일은 아니죠. 모두들 다시 한 번 더 힘을 내주시고 연말이더라도 친구들과 지인들과 다 같이 모여 신년회를 하고 싶더라도 참아봐요. 직장생활을 하면서 힘든 것 중에 하나는 직장상사이지 않을까요? 술만 먹으면 안주가되버리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직급이 올라가면서 눈에 보이는 게 예전과 다르지만 그래도 차이를 인정하고 동기 부여해주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하지만 정말 그런 생각조차 1도 안 하는 상사가 분명히 존재할 겁니..
안녕하세요. 샬롱한입니다. 혹시 다들 차를 가지고 계시나요? 자차를 가진다는 기분을 최근에 느낀 저입니다. 아직도 그 날을 잊을 수가 없죠. 2019년 12월 중순에 제가 처음 나만의 자동차를 사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어머니가 물려주신 차를 사용했었죠. 원래는 차보다는 아파트를 먼저 사야지라고 생각했었지만 삶의 만족감을 높이기 위해 자동차를 먼저 선택해버렸죠. 플렉스를 해버려서 솔직히 다시 돌아간다면 바로 아파트를 샀을 겁니다. 다들 차를 처음 사려고 했을 당시에 했던 일들을 기억하시나요? 대리점에 전화하고 딜러에도 연락하고 인터넷도 찾아보고 보험료도 알아보고 블랙박스나 선팅 업체들도 알아보고 할 일이 너무나도 많았죠. 하지만 그러면서 배우는 점도 많았고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았죠. 솔직히 차를 사기..
주위 친구들 중에 분명히 한 명쯤은 허세를 부리는 친구가 있습니다. 물론 제 주위에도 있는데요. 예전에 포스팅 시 말했던 기억이 나지만 심각한 친구가 있습니다. 말 끝에 항상 욕이 붙었고 돈 자랑을 하는 친구였죠. 고등학생이나 20살 때는 친구 무리라 만나긴 했지만 나이가 들면서 단점들만 보여서 결국엔 친구관계를 끊어버렸죠. 제가 둥글둥글한 성격이라 이렇게 완강한 결정을 할지는 전혀 몰랐어요. 나이가 들면서 사람에 대해 지칠 수도 있다는 걸 느꼈죠. 허세를 과연 부려야지만 남들보다 더 돋보일까요? 오히려 묵묵하고 겸손한 사람이 나중에 더 돋보이지 않을까요? 겸손해진다는 건 허세 부리는 것보다 확실히 어렵긴 하죠. 그래도 허풍쟁이는 되기 싫네요. 오늘의 영어 3분 요리 표현 예측이 가시죠? 이 글의 끝나갈..
저는 2020년 1월 1일 제야의 종을 들으면서 아~ 이번 연도는 더 알차게 보내고 자격증도 따서 자기 계발을 해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계획은 거의 무산으로 돌아가버렸죠. 심지어 크리스마스가 이렇게나 빨리 다가올 줄이야 누가 알았겠습니까?!! 여러분들은 크리스마스에 대부분 누구와 함께 보내세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보내야죠. 웬만하면 가족들이랑 보내려고 하죠. 다들 연초에 계획한 새해 목표는 몇 퍼센트 정도 이루셨나요? ▶크리스마스의 유래는 아시나요? - Christmas 성탄절은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크리스마스에는 무엇을 하나요? - 가족들과 함께 선물을 교환하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거죠.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장 가지고 싶은 게..
본인의 티스토리가 점점 형태를 갖춘 사람들은 아마도 블로그 꾸미기에 관심이 갈 수 볶다가 생각이 듭니다. 스킨 변경이라든지 본인을 나타낼 수 있는 대표 사진 혹은 파비콘을 만들어 적용한다든지요. 저 또한 콘텐츠가 어느 정도 잡히면서 그런 쪽으로 눈이 가더군요. 대표 이미지는 제가 일러스트로 디자인으로 변경을 하였으니 이번에는 favicon을 만들어서 적용해서 티스토리에 아이덴티티를 줘보자라는 생각을 했죠. 여기서 또 제가 그냥 넘어갈 수 없는 부분이 있죠. ▶ 파비콘 넌 누구냐? - 아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모든 대형검색엔진에는 사이트 옆에 작은 아이콘이 있을 겁니다. 대표적인 예로 들자면 유튜브, 구글, 네이버 정도를 사진으로 보여드릴게요. 노란색으로 음염표시되어있는 아이콘, 즉 그 홈페이지를 대표하는 ..
오늘도 Lifehack (삶의지혜)로 돌아온 샬롱한입니다. 연말이죠?.. 이번주는 크리스마스 주입니다. 아니 믿겨지시나요? 이렇게나 연말이 다가올줄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요? 아니.. 전 별로 이룬 게 없단말입니다 !! 시간을 돌려주세요. 직장인들이 연말이 다가오기전에 해야할 게 많겠지만 그 중에 뭐가 있을까요? "연말정산 미리 대비하기"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본인이 생각했던 금액보다 더 세금을 내야합니다. 저는 대부분 본전이였던 것 같은데, 뱉어낸 적은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주변에 아이가 있는 경우는 잘 준비해서 제2의 월급정도는 아니지만 용돈정도는 받더군요. 오늘의 그 중에서 필수 현금영수증 발급이 중요합니다. 연말정산에 현금영수증 혜택이 있는 건 당연히 알고 있을겁니다. 현금영수증 소득공제는 30%..
안녕하세요. 주말을 잘 지내고 계신가요? 요즘 주식이 엄청나게 붐입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COVID 때문에 소비할 곳이 많이 없어졌죠. 여행도 불가하고 비싼 레스토랑 가고 호텔 가는 소비심리가 아무래도 많이 줄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비대면으로 즐길 수 있고 저축할 수 있는 방법 주식에 관심이 많이 쏠리는 것 같아요. 저도 이번 연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주식은 욕심을 부리면 안 되고 일희일비하면 안 되는데 말이죠. 그런데 그게 쉽지 않은 거 아시죠? 저도 마인드컨트롤도 하고 신중하려고 하다 보니까 기회를 놓치는 것도 많았죠. 그러면서 배당을 받는 해외주식에 관심이 가게 되었고요. 공부 좀 하고 금액은 많지 않게 투자하고 있죠. 제가 월급을 받고 난 후 어디에 투자할지 생각한 해외주식 배당주에 투..
자신감이 있는 건 좋지만 도가지 나치면 안됩니다. 선을 넘게 되면 자만이 되는 거죠. 사실 사람들은 그게 자만인지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요. 저도 그랬었을 수도 있죠. 누구나 그런 경험은 해봤을 거라고 생각해요. 저의 관점에서는 자만이 되는 과정은 자존감 -> 자신감 -> 자만심인 것 같아 보이네요. 정답은 절대 아니죠. 의견을 말할 뿐이에요. 자만심이 가득찬 사람과 같이 있으면 어떤 느낌이시죠? 전 Frankly speaking 안 좋아해요. 세상 자기 잘난 맛에 사는 건 자유지만 저는 사실상 선호하지 않는 편이랍니다. 그렇지 않나요? 서론이 또 길어지고 있네요! 본론으로 들어가봅시다. 오늘도 역시나 너무 쉽게 리뷰할 영어 표현을 쉽게 예상하실 수 있겠죠? 포스팅을 다 볼 때쯤엔 " 건방 좀 떨지..
제가 자존감에 대한 영어단어를 포스팅했었죠. 혹시 보고 오셨나 싶네요. 자존감과 자신감의 차이를 아시나요? 두 개가 비슷한 느낌이지만 상황이 좀 다른 것 같아요. 아래를 보시죠. ▶ 자존감 - 자신의 소중함을 알고 사랑받을 자격이라고 인지하는 것입니다. ▶ 자신감 - 자신이 하고 있는 일들을 해낼 수 있다는 믿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처음에 무엇을 도전하면 어떤 마음으로 시작을 하시나요? '나 못할 것 같아'라고 혹시 생각하시진 않으시나요? 저도 물론 그런 생각을 해서 도전을 안 한 경우도 있지만 정말 하고 싶은 것이라면 그걸 이겨내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밀어붙이는 성격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의 영어단어요리도 무엇인지 맞출 수 있겠죠? 포스팅의 마지막에는 여러분들이 "나 자..
우리 모두가 지켜야 할 것이 있습니다. 그건 우리의 자존감인데요. 이것이 부족하게 되면 누군가와 대화를 하거나 만날 때 위축되어 보입니다. 그러면서 상대방도 자연스럽게 대화가 불편하다고 생각이 들 겁니다. 왜냐하면 자존감이 많이 부족한 사람과 이야기할 때 느낀 거지만 그 영향이 저에게도 오는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요즘에 자기만의 방법으로 자존감을 높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예전과는 다르게 자신만의 즐거움을 즐기는 데 타인의 눈치를 보는 것도 많이 없어지고 있는 것 같아보입니다. 그만큼 '나'라는 존재가 나한테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는 걸 자각하고 있다는 거겠죠. 이게 본인의 인생에서 중요한 점이라고 믿습니다. 오늘의 영어요리는 당연히 짐작이 가시겠죠? 이 포스팅을 다 본 후 "자존감이 높다, 자존감이..
많은 사람들이 SNS를 사용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일 핫한 소셜미디어의 대표를 생각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인스타그램(instagram)이 먼저 떠오르지 않나요? 인플루언서들이 활보하는 곳이라고 볼 수 있고 자기들만의 리그를 하면서 소통하는 장이라고 할 수 있겠죠. 요즘은 셀프 브랜딩(self branding)을 하는 시대입니다. 개성 있고 특색 있는 자가 더 성공하는 기회를 많이 잡을 수 있죠. 그래서 저 또한 도전하고 있는 중입니다. 블로그를 하는 이유도 나를 성장시키기 위한 수단일 수도 있는거죠. 제가 지금까지 블로그 최적화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리뷰를 했었죠. 그러면서 실제로 저의 티스토리가 성장하는 걸 눈에 띄게 볼 수 있었죠. 그러면서 여러 개의 소셜미디어를 만들게 되었죠. 현재 가지고 있는..